Sky MARU-100 LLZ




로컬라이져는 계기착륙시설(ILS) 중에서 항공기에게 방위각정보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일단, 계기착륙시설(ILS)은 항공기의 착륙을 지원하는 시설로 활공각정보를 제공하는 GP(GlidePath), 방위각 정보를 제공하는 LLZ(Localizer), 활주로 착륙단 거리를 알려주는 Marker, 거리정보를 제공하는 DME(Distance Measuring Equipment)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통의 공항은 이 4가지 장비가 어우러져서 항공기가 안전하게 착륙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Sky MARU-100 LLZ는 방위각 정보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현재 한국공항공사(www.airport.co.kr)에서 국산화 되어서 국내 공항에 도입되어 있고, 해외에도 수출되고 있습니다.

현재 김포, 제주, 청주공항 등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여러가지면에서 국내의 우수한 기술이 사용되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행장비업체의 역사에 비교하긴 어렵지만, 기술만큼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모듈이 디지털화 되어 있어서, 상당한 안정화가 이루어져 있고, 실제 운영에도 많이 편리합니다.

항행시설은 일정주기(90~180일) 안에서 비행검사를 받아 장비의 상태를 검증받게 되는데, CAT-III급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좋은 품질의 전파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시설 운영상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운영자의 의견을 받아서 현재도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by 초코파이 | 2011/02/26 16:09 | 잔기술 | 트랙백 | 덧글(0)

도대체 얼마만의 글인지... ㅋ

도대체 얼마만의 글인지 모르겠다...
고구마 사진올린게 2008년이니까 햇수로 무려 3년만에 글을 쓰고 있넹... ^^;

3년동안 나 스스로 생각해도 이것 저것 많이 변한 것 같다...

일단, 8년을 피워온 담배를 2009년부터 끊어서 벌써 2년이 다되가고,
솔로로 살아온 29년의 세월을 넘어 연애다운 연애를 시작해서 벌써 2년이 넘었고,
청주공항에서 일을 시작한지 벌써 4년째가 시작되었고,
예비군이 끊나고, 민방위에 편입되었으며,
운동을 안해서 몸무게도 10kg이나 더 늘었다... T.T

회사를 다니면서부터 나태해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왠지 이제 더 이상을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마음을 다잡고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할 시기가 왔다...
목표를 세우고, 조금씩조금씩 움직여야 할 시기가 왔다...

예전에 써놓은 글이 지금 와서 읽어보면 어색한 것처럼 지금 쓰는 이 글도 나중에는 그렇겠지...

ㅋ 다시 시작하자!~

by 초코파이 | 2011/02/26 15:26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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